사진 콜로라도 함상의 수자기(帥字旗)

콜로라도 함상의 수자기(帥字旗) 수자기를 최초로 끌어 내린 퍼비스 일병(왼쪽)과 그를 도운 브라운 상병(오른쪽)이 총을 짚고 서 있다. 노획된 수자기는 현재 미 해군 사관학교 박물관에 전리품으로 보관되고 있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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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로 인수를 위해 승선한 관리

광성보 전투 후 부상당하여 포로가 된 콜로라도 함상의 조선인 군사들과 이들을 인수하기 위하여 승선한 조선인 관리 광성보 전투에서 부상당한 채 붙잡힌 포로들은 약 20명이었는데 기함 콜로라도 호에서 치료를 받은 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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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콜로라도 함상의 조선군 포로들

콜로라도 함상의 조선군 포로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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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성보 전투에서 부상당한 두명의 조선인 포로

광성보 전투에서 부상당한 두명의 조선인 포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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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군 부상병 포로들

조선군 부상병 포로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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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두돈대의 원경

미군의 강화도 철수 광성보 전투가 끝난 후 기함 정박지로 회항하는 모노카시 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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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돌목 돈대의 외부 모습

손돌목 돈대의 외부 모습 무너진 성벽과 파괴된 포좌, 힘없이 내려진 깃발, 즐비한 조선군 전사자의 모습. 미군의 무차별 포격에 의해 파괴되고 점령당한 조선군의 마지막 보루의 처참한 모습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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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돌목 돈대의 내부 모습

손돌목 돈대의 내부 모습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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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연이 아직 걷히지 않은 손돌목 돈대의 내부 모습

포연이 아직 걷히지 않은 손돌목 돈대의 내부 모습 성벽을 따라서 내부에 긴 참호가 파여져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곳에서 적의 포화를 피하며 최후의 일인까지 저항하려던 조선군들의 굳은 의지가 보이는 듯 하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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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돌목 돈대에 설치되어 있었던 중군 어재연의 지휘모습 및 그 주변의 모습

손돌목 돈대에 설치되어 있었던 중군 어재연의 지휘모습 및 그 주변의 모습 전사자 시체와 대포, 창 등 조선군 무길들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널려있다. 점령 직후 사령기인 수자기(帥字旗)가 내려지고 대신 성조기가 게양된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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