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예덕리 고분군

【지정사항】 기념물 제55호
【유적종류】 고분(삼국시대고분)
【유적위치】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유적 분포지도 참조
【소 재 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예덕리 만가촌
【시    대】 삼국시대(백제)
【관 리 자】 개인(김재성)

【유적내용】 총 12기의 고분으로 이루어진 이들 고분들은 표토의 수집물에서 대형 옹관편들이 수습되어 영암군 일대 대형옹관 고분과 매우 흡사하다. 그리고 고분의 배치면에서도 다른 지역과는 달라 독특한 면을 보이고 있는데 지방 문화재로 지정된 3기는 남북 배치형태이고 나머지는 동서 방향으로 늘어서 있어 흡사 스레트의 모양을 한 파상형이다. 묘도는 팔자형으로 벌려서 쌓았으나 정연하지 않다. 막음돌 끝에는 다량의 토기를 두었는데 고배와 개배류이나 개배가 대부분이다. 묘도의 남쪽 끝에는 항아리 2점이 있고 약간의 철기와 칠기의 흔적이 있다.
【참고문헌】 국립광주박물관, 1984, <<함평문화유적지표조사>> ; 최성락·이정호, 1993, <함평군의 선사유적·고분>, <<함평군의 문화유적>>
【비    고】 1981년 10월 20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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