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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 三國遺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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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본기 권15>

삼국사기 태조왕 재위년
1년                                     <再思大王 영역>             AD53년                                    
3년                                                                         AD55년 8월 國南에 蝗이 듦       => AD115년
4년                                                                         AD56년
7년                                                                         AD59년 4월 孤岸淵 물고기 잡기 => AD119년
10년                                                                        AD62년 8월 동쪽 흰사슴사냥 =>    AD122년
16년                                                                        AD68년 8월 曷思王 都頭 =>          AD128년
20년                                                                        AD72년 2월 藻那 정벌 =>             AD132년
22년                                                                        AD74년10월 朱那 정벌 =>            AD134년
25년                                                           태조25년 AD77년10월 부여가 사슴바침 =>   AD137년 (60년 편차)          
46년 => 26년 (46년- 26년= 20년이 Jump했음)    태조46년 AD98년 이때부터 절대연도가 맞아 들어감. AD98년은 그대로 믿어도 됨.
50년 => 30년                                                             AD102년
53년 => 33년                                                             AD105년
55년 => 35년                                                             AD107년
56년 => 36년                                                             AD108년
57년 => 37년                                                             AD109년
59년 => 39년                再思大王은 40년까지 재위          AD1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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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년 => 2년    AD114년  8월 南海를 巡守          <國祖王 영역>
64년 => 4년    AD116년
66년 => 6년    AD118년
69년 => 9년    AD121년
70년 => 10년  AD122년
71년 => 11년  AD123년
72년 => 12년  AD124년
80년 => 20년  AD132년
86년 => 26년  AD138년
90년 => 30년  AD142년
94년 => 34년  AD146년
-------------------------------------------------

*二十五年 冬十月 扶餘使來 獻三角鹿·長尾免 王以爲瑞物 大赦 十一月 京都雪三尺
25년(서기 77) 겨울 10월에 부여 사신이 와서 뿔이 셋 달린 사슴과 꼬리가 긴 토끼를 바쳤다. 왕은 상서로운 물건으로 여기고 크게 사면하였다. 11월에 서울에 눈이 석 자나 내렸다.

*四十六年 春三月 王東巡柵城 至柵城西罽山 獲白鹿 及至柵城 與羣臣宴飮 賜柵城守吏物段有差 遂紀功於岩 乃還 冬十月 王至自柵城
46년(서기 98) 봄 3월에 왕은 동쪽으로 책성(柵城)을 돌아보았는데, 책성의 서쪽 계산(罽山)에 이르러 흰 사슴을 잡았다. 책성에 이르자 여러 신하와 더불어 잔치를 베풀어 마시고, 책성을 지키는 관리들에게 차등을 두어 물건을 내렸다. 마침내 바위에 공적을 새기고 돌아왔다. 겨울 10월에 왕은 책성으로부터 돌아왔다.

*태조왕 46년이 아니라, 재사대왕 26년이 되어야 하죠.
여태까지 재위년수 표시가 20년이 Jump했던 것을 몰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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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Q&A 새한국고대사 포럼 안내 주성지 2006-08-08 63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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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사 ▩목지국과 월지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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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사 ▩[답변]무왕에 대한 고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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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사 ▩[답변]무왕의 즉위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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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사 ▩[고침]목지국이라는 이름에 대한 고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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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사 천관우의 목지국의 위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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