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여왕 '해부루'는 동명왕에게 쫓겨 가섭원으로 나라를 옮겨 동부여를 건국합니다.
북부여 출신 '추모'는 고구려를 건국하고 동부여를 멸망시킵니다.
그러면 동명왕은 누구입니까?
추모인가요? 해모수인가요? 아니면 탁리국 출신의 '누구'인가요?
'추모'는 절대 불가능하겠죠? 만약 추모가 동명왕이라면 북부여는 고구려고 해부루는 태어나지도 않은 '추모'를 피해 가섭원으로 도망친 셈이죠.(물론 삼국유사는 이런 말도 않되는 소리를 정설로 적어놓았습니다.)
그러면 해모수인가요? 아니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해부루의 조상(원 북부여의 시조)은 누구인가요? 해모수? 혹은 '제 삼의 누구'?
제가 알고싶은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1. (해부루의 조상인) 북부여의 시조는?
2. 해부루를 몰아내고 북부여를 차지한 사람은?
3. '추모'는 누구의 아들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