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제가 요즘 우산국 이야기를 소설로 쓰고 있는데,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보람도 있더군요. 지금 전체의 약 3분의 1정도를 썼는데, 올해 중반에 완결을 지을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소설이 나오면, 꼭 그 사실을 알려주세요. 바로 사겠습니다(아주 재미있는 소설이 나올 것 같네요).

*추신 : 나중에 소설을 사고 나서, 님에게 그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전 제가 산 책에 작가의 친필 서명을 받고 싶은데다가, 그 작가에게 술 한 잔 사고 싶거든요(술을 안 좋아하신다면 대신 밥이라도 사 드리려고요). 허락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