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와 훈이 갈라지게 된 이유/ 진한의 한의 의미....
최근 신라/가야(진/변한)가 서역 (오르도스,타글라마칸 사막지역,돈황)등에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는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진의 유민들이 세웠으니 진이 발흥했던 서역에 있었던것은 크게 이상하게 보이지않습니다.
한나라때 휴도왕과 투후 김일제의 영토가 원래 그쪽이었음을 볼때 매우 신빙성있어보입니다.
거서칸과 파사니 등등의 이름도 그쪽 중앙아시아 나라들과 연결시켜보면 매우 신빙성있어보입니다.
신라와 변한인들이 스키타이적인 유전자가 많이 포함되어있다는점도 매우 신빙성있게 만듭니다.
인도스키타이에서 이주해 양자강상류에 위치한 허황후의 출신지역도 매우 설득력있습니다.
(인도에서 배타고 경상도까지 왔다는걸 믿는게 더 허황된거 아닐까...)
천체기록으로도 상기 신라시대는 양자강 유역이고 하기는 한반도쪽으로 나오고있습니다.
경주의 중앙아시아형 무덤군만 빼고는 모든 비석은 서기 500년 이후대의것만 발견됩니다.
어느사서에도 한반도안에 삼한이 모두 존재했다고 못박은 사서는없다....
그렇다면 민족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해온 거라면 언제 왜 동쪽으로 이동했을까....
그시기는 아마도 흉노가 동쪽으로 이동던 2-3C가 아닐까합니다.
한나라와 선비연합체의 공격으로 흩어지게 된 진변한세력은 진나라의 후손이었으나 사실 흉노와 섞여 살던 유목민
상태였을것입니다. 이는 소호와 진황실의자손을 자처하던 투후가 흉노의 왕으로 있었고 (이것은 흉노민족군과 진나라 민족군이
융화되기 쉬울만큼 가까운 혈통과 문화를 가졌음을 의미)
이와같이 다른 진한의 후손들도 흉노와 섞여살았던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진한의 한은 직접적인 고조선의 후손을 뜻할텐데 이게 흉노가 아닐까합니다...한세력이 흉노라는거죠
(진유민은 고조선-은-진을 거치면서 더 중앙아시아적 유목문화로 바뀌어졌고)
아마도 삼한은 중원북부에 넓게 펼쳐있지않았을까 합니다. 흉노가 삼한세력일지도...
(타클라마칸의 마칸이 마한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사람도 있잖아요^^,)
진의 후손 진한이 오르도스지방에서 흉노연맹으로 있다가 한나라의 공격으로 일부는 서진하여 훈족이 됩니다.
그 일부는 동진하게 됩니다. 한나라에 몸담았던 김일제의 후손들이 (왕망의 신 멸망과 연결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후에 이들세력에 동참하며 황족으로 군림합니다. 이때가 산동반도에서 남중국까지 이동한 상태가 되며..
차후에 여러 전쟁을 거치면서 한반도와 만주에 걸친 신라로 남게 됩니다...
즉, 이들 진유민이 진한으로 불리게 된것은 흉노와 섞였을때부터 진한이 된것이 아닐까요?
즉, 한(고조선의 후예)가 바로 흉노라는거죠.
혹은 선우를 추장으로 하는 흉노연맹자체가 고조선의 후예가 아닐까합니다. 진의 유민이 흉노와 섞이는것 자체가 진한이 되는거죠..선우라는 명칭은 선우국/중산국에서 보듯이 기자의 둘째아들로부터 비롯된 이름이고 조선의 선과 매우 관련있어보이는 이름입니다 흉노가 고조선 후예의 연맹이고 이들의 우두머리가 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