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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憶
봉숭아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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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
2008-09-14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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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그러니깐 2006년경에 예빈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이라는 곳에 다니게 되었다.그때 어디서 봤는지,손가락에 봉숭아 물드리는 걸 배워서,집에서 한번 해줬던 기억이 난다...올해 2008년에는 그 봉숭아 때문에 집의 화분에 씨를 뿌려봤다...처음에 화분에 싹이 날때는 이렇게 자라다가.. 2008. 5. 22싹이 제법 커지니,둥그런 잎은 떨어져 가고..원래 잎이 자라난다... 2008. 6. 12008. 5. 22, 6.1d2h, nikkor 50 with kenko 접사링resiz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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