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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 三國遺事

고려시대 일연에 의해 작성된 한국 고대 문화사의 최고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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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님이 한국고대사를 새롭게 조망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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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Q&A 새한국고대사 포럼 안내 주성지 2006-08-08 63889

백제사 칠지도 제작년대 논쟁 [4]

  • 2010-03-27
  • 조회 수 2127

며칠전 칠지도 제작년대와 관련해서 '역사21'사이트에 livermini라는 분께서 올리신 글을 보았습니다... 요지는 칠지도의 명문에 제작년도가 태화4년 5월15일 혹은 11월 15일 병오라고 새겨져 있는데 태화 4년은 서기 230년이 될수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주장...

백제사 ▩목지국과 월지국 [1]

  • 2010-03-27
  • 조회 수 2287

목지국(目支國)과 월지국(月支國)중 어느 이름이 바른 이름인가? 나는 발음을 고려해 볼 때, 당연히 전자가 옳다고 생각한다(이 게시판의 <백제사> 카테고리에 있는 글「▩[고침]목지국이라는 이름에 대한 고찰」참고). 목지국은 미추홀과 발음이 비슷하고 ‘국...

신라사 ▩[답변]선화공주의 성(姓)과 출신지에 대한 의문

  • 2010-03-26
  • 조회 수 1892

선화공주의 고향은 경주가 아니라 전라북도인 듯하다. 그리고 그녀가 ‘공주’로 불린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그녀의 아버지는 왕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단, 독립국가의 왕이 아니라 남부여(백제) 안의 호족이었을 것이다. 그는 자기 영지 안에서 왕처럼 살았기 ...

백제사 ▩[답변]무왕에 대한 고찰 [3]

  • 2010-03-26
  • 조회 수 2068

*서기 2009년 7월 24일에 정리한 내용을 올립니다 : 조약돌 KBS <역사추적>(프로그램 제목은「2부작 대발견! 미륵사 사리장엄 - 백제판 사랑과 전쟁. 서동, 선화공주를 버렸나?」임)에서 무왕이 살던 곳에 금이 많이 났으며, 그곳은 수십 년 전만 해도 금광이 ...

백제사 ▩[답변]무왕의 즉위에 대한 고찰

  • 2010-03-26
  • 조회 수 1858

휴정 님의 질문과 일도안사님의 대답을 읽다 보니, 아무래도 제가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판을 두드립니다. 물론 제 대답이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도움은 될 것입니다. 글이 길어서 몇 편으로 나누어서 올리려고 하니, 양해해 주세요. 무왕이...

백제사 ▩[고침]목지국이라는 이름에 대한 고찰 [1]

  • 2010-03-19
  • 조회 수 1900

일도안사 님께서 “어떻게 해서 미추홀의 발음이 한자로 목지국으로 표시되는지를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제 생각을 올립니다. 저도 목지국은 마한 영역 - 더 정확히 말하자면 금강 유역 - 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관우 선생님(이...

백제사 천관우의 목지국의 위치 [3]

  • 2010-03-18
  • 조회 수 2602

목지국(월지국)은 삼한을 통치하던 진왕의 직할지이다. 그런데 그 목지국의 위치가 아직 확실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목지국을 마한영역에서 찾으며 대부분의 학자들은 천안과 익산사이의 금강유역으로 본다. 다만 고고학자인 최몽룡 선생님은 영산강유역으...

고구려사 고구려본기 태조왕, 20년이 점프한 부분. file

  • 박규호
  • 2010-03-05
  • 조회 수 2207

<고구려본기 권15> 삼국사기 태조왕 재위년 1년 <再思大王 영역> AD53년 3년 AD55년 8월 國南에 蝗이 듦 => AD115년 4년 AD56년 7년 AD59년 4월 孤岸淵 물고기 잡기 => AD119년 10년 AD62년 8월 동쪽 흰사슴사냥 => AD122년 16년 AD68년 8월 曷思王 都頭 => A...

고구려사 태조왕의 남해순수2

  • 2010-03-05
  • 조회 수 2279

이제 고구려의 새 집권층이 되어 후한을 방비해야 하는 고씨 고구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동족이 마한으로 건너가 백제라는 강력한 해상국가를 건국하였다. 태조왕의 남해순수 무렵 백제본기와 신라본기를 보면 다음과 같다. 백제를 건국시절부터 백년이상 ...

고구려사 태조왕의 남해순수1

  • 2010-03-05
  • 조회 수 2072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태조왕 62년(114); 가을 8월 왕이 남해로 순수하였다. 겨울 10월 왕이 돌아왔다. 왕이 수도를 비우고 3개월이나 먼 곳을 떠돈다는 아주 비정상적인 일이다. 뭔가 고구려에 중차대한 일이 생겼음을 직감할 수 있다. 왕이 수도를 비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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