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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 三國遺事

고려시대 일연에 의해 작성된 한국 고대 문화사의 최고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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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님이 한국고대사를 새롭게 조망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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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2020.11.16 15:34

그런데 그것이 맞다고해도 근초고왕대인(369년)에 발생한 사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덕일님이 지적하는것은 현 대한민국 역사교육계의 대부분과 심지어 박물관장까지 일본 극우가 주장하는것, 그게 뭐냐면 가야 전체가 서기 369년 근초고왕시기에 일본 야마토왜에서 바다를 건너와서 정복하여 "임나일본부"로 칭하며 신라에의해 멸망할때까지 일본의 식민지로 있었던것이고 그게 "신공49년"에 발생했던 일본서기에 나오는 사건이며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의 가야/가락국에 대한 기사는 무시한다는것이죠. 그리고 다른것은 한사군에 관한것이며 그게 지금의 평안도지방이있고 4세기초반(서기313년) 고구려 미천왕에 의해 멸망할때까지 존재해서 한민족의 고유한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고 외세에 의해 먹혀 열등한 민족이고 겨우 4~5세기에 가서야 삼국이라는것을 설립하게 되었다는게 골자지요. 골자는 뭐냐면 조작역사를 주입하므로서 한민족의 열등성을 강조하고 외세의존적인 괴뢰습성을 배양시키는데 근래에 왜국에 왜국의 자금으로 유학한 인문계통이나 역사전공출신자들이 돌아와서 일본 극우의 식민사관을 가르치고 전파하면서 일본을 위해 간첩으로 일하니 문제인겁니다. 심지어 국립박물관장이라는 작자도 왜국인보다 더한 일본인이고 "성우회"라는 똥별들 모임에도 왜국극우자금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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