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서 썻던 글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실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혹시 사이트의 성격과 맞지않다고 여기시면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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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와 관련한 책을 이리저리 뒤져보다보니 뭔가 거대한 실체가 베일에 가려진채 왜곡되고있음을 느끼지않을수없습니다. 원래 특정 관심부분책만 찾아보다보니 역사지식도 깊지못한 상태입제가 보기엔 夏나라 자체가 수메르의 쌍어숭배족 (혹자 프리기아라고도 하는) 이며 이들이 바로 환웅이 세운 배달국일겁니다. 후에 생긴 대하를 보면 알수있죠. 박트리아로 알려져있지만 이들의 발음은 박타르 입니다.

그뒤의 은/진이 태양과 달을 숭배하는 수메르의 소호족  둘다 수메르지역에서 왔지만 줄곤 전쟁을 해옵니다. 이들의 전쟁이 바로 황제족(하나라)와 소호족 (은/진의 선조)의 탁록대전일겁니다. (사실 은은 이들이 복합적으로 섞여진쪽이 더 맞다고 해야할듯한 느낌..0

하나라 생성시 소호족이 졌고 부역에 이용되는 하층백성신세였지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진을 융성시킨 진목공은  하를 떨게 하라...라는 유언을 남기죠.

이들 하의 박타르와 은진의 소호족은 수메르 쌍어족,태양/달족이 홍산문명과 합쳐지면서 생긴 동서 혼혈 민족이고 이들을 동이라 부를겁니다. 이들이 점차 기후에 적응하고 선 토착민(C,D,O1,O3)과 합해지면서 지금의 몽골리언의 모습이 되었을거라 봅니다.

하나라가 환웅의 배달국이라면 단칸은 한반도 북단 아사달에서 단칸숙신 (朝鮮 : 이름부터 해오르는 동쪽을 말합니다. 쌍어숭배사상도 엿보이고)을 세웁니다. 소호족 은의 기자가 조선후로 잠깐 땅을 빼앗자 장단경, 지금의 숙신이라 불리는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후에 기자준이 위만에게 망하게 되는데 후에 요동 그자리에 진번조선, 마조선이 들어설수잇었다고 봅니다만,,,(이부분은 확실치않아서..)

님게서 궁금하신점을 저보고 답하라 한다면 夏나라가 배달국이고 그로부터 韓이 나왔다고 기록되어있죠. 이들의 총국명이 마한이고 이들중 섞여있던 은의 후손등에게서 나온 소호족(태양달족)이 辰한이고 쌍어족이 변한이 된것이 아닐가 합니다. 흉노일부는 하나라의 걸왕의 후손이라고 하는데 그들이 혼혈족이고 쌍어족이며 흉노도 같은 인종문화군이란걸 생각하면 전혀 이상하지않습니다.

소호족은 태양달숭배,편두,새토템,피라미드,알탄생신화,수메르언어등으로 대변되며 (진한 신라와 비슷하죠.)

쌍어족은 쌍어무늬를 가진 채도 토기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변한,가야와 비슷하죠)

후에 마한의 울타리에 진한국의 소호족 월지족이 명성을 떨치게 되며 감숙지역에 있다가 후에 한무제의 점령으로 소월지로 남게 되고 나머진 서진하여 대월지가 될것입니다.변한은 대하르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만 이들도 인도남부로 월지에 쫒겨 나중에 진변한 세력으로 요동으로 함께 이동했다가 한반도로 들어갑니다.

참고로 박혁거세는 대진국(페르시아)에서 감숙진한에서 서라벌(대진에도 shiravin 실제 존재)을 건설하고 인도남부 다파니국에서 감숙용성국으로 들어온 석탈해는 (니사금이라 존칭도 인도남부에 실존) 한의 용성지역 점령으로 진변한의 요동이동에 합류해 그곳에 계림을 세움니다. 낙랑의 지역이지요. 선비에 밀려서 한반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신라에 낙랑유민 오천이 고구려에 망해서 들어왔다하는데 가야가 가락으로도 불리는것도 의미있는 부분이 아닐가 합니다.

탁록대전 이후로 소호족과 쌍어족은 앙숙사이이며 계속적인 전쟁을 벌입니다. 그것이 인도 북부에서 남부로 변한이 내려오게 되는거며 월지족은 남으로 계속 압박합니다.

즉 하나라에서 한이 내려와 삼한이 되나 변한중에 왜라는 집단은 특이하게 일부의 쌍어족 지배층과 고인종군의 백성으로 되어있는 (일종의 노예사회집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래서 한과 왜를 합해서 하화라고 부르는것이 아닐까 상상해봅니다.

이들은 아래서 밝힌바와 같이 인도남부의 왜로 정착했다가 한의 인도북부점령, 쿠샨왕조성립등으로...티벳 양자상류를 거처 중국남부와 한반도로 밀려들어가 걸쳐잇었을것이라 보이고

마한은 후에 백제에 점령당하고 진변왜는 반도 중남부에 위치하게 됩니다. 후에 산동의 투국으로 있던 김일제 세력이 신나라가 망하고 선비족으로 피신한것으로 보이며 이들이 바로 모용씨의 시조가 될거라 봅니다. (모용외의 12대 선조가 乾羅, 이들의 탄생설은 소호족의 탄생설화와 동일, 후에 김일제의 후손으로 보이는 법흥왕의 선비족 이름이 慕秦이고 소호족이름은 김원종이란 두이름을 가지고있죠.) 중원을 경험한 이들의 무기와 찰갑갑옷과 월지와 박타르의 기억을 가지고있는 가야의 로마그리스식 판갑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김수로의 김씨는 김유신과 같으며 김일제의 진나라후손김씨와 다른 사카(스키타이)의 김씨이며 이들이 바로 석가가 나온 budha gaya출신 찰리족 김씨인겁니다. 그들의 아명이 산다라, 사다함 등등이 김일제,김원종등과 다른 이유가 여기있다 하겠습니다.

김알지는 석탈해가 요동에 계림을 세우고 (이들은 외부세력) 아마도 진한의 상부조직 마한에서 다시 김씨을 내세운게 아닌가 합니다. 그들이 김씨 마립간 (마한에서 세운 칸)이고 김일제와는 다른 김씨라 보입니다. (이들도 사카김씨)

참고로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신라는 묘족의 후손이라 알려져있죠. 수메르와 이토록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국이라면,실제로 한국어와 그토록 비슷하다면 한국어로 비밀을 풀수있습니다.

수메르는 세메르라고도 발음되며 메르는 수메르언어가 남아있는 인도권에서도 산(우두머리)으로 해석됩니다. '세"는 한국말로 셋입니다.

삼묘가 바로 수메르라고 봅니다. 삼위산으로 들어간 삼묘가 그것이며 소호의 자손이 묘의 후손이고 하나라(박타르)가 먼저 시작했으니 변한이 삼한의 처음이라 여겨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박타르(쌍어족,변한), 소호족(태양/달족,월지족,진국,진한.신라)이 그두개일듯합니다. 나머지 하나는 나머지 수메르에서 나온 마한을 말하는듯 합니다.

갑골이 수메르의 언어이면서 어순이 다른것은 박타르족의 언어가 소호족의 언어와 어순이 다른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박타르의 갑골문(SVO)이 은으로 이어지고 소호족의 진나라으로 이어지면서 글자를 채택하지만 진나라의 어순은 (SOV)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진나라시절 남겨진 얼마안되는 자료들, 그들의 후손이라는 객가인, 신라등에서 가끔 SOV의 한문배열이 나타나는것같습니다.

진시황의 분서갱유는 하나라에의한 소호족의 피지배층 역사를 지우는 작업이 아니였을까 합니다.

소호족에대해 간단히 언급하면 이들은 태양달족으로써 은진을 거치는 동이세력의 김씨세력이 있고 박타르와 은등에서 바로 내려오는 월지족,사카족등이 있으며 (드리비다족,타밀어 등은 다 이들 수메르의 영향) 월지는 수메르의 태양신/달신 즉 마라/하라 와 관계있다고 보입니다. 월이 달이고 지가 태양이며 여기서 나오는 지가 태양 즉 김과 관계있는 발음이 아닌가 합니다.'

산동지역에서 출토된 토기에 해달의 표식(위에 해 아래에 달 혹은 새 그밑에 불)은 여러 해설들이 부분하지만 제가 보기엔 소호족의 상징 해달을 그린것이며 월지란 이름도 이것에서 유래된걸로 보입니다. (세계에서 제가 아마 첨 주장하는 거겟죠 ㅋ )

이들의 철학과 상징성은 인도북부와 중앙아시아등의 국기와 유물에서 많이 발견되죠



두서없이 이거저거 썼는데 위에서 엉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기존에 있지않은 최초의 역사인식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