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그러니깐 2006년경에 예빈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이라는 곳에 다니게 되었다.
그때 어디서 봤는지,
손가락에 봉숭아 물드리는 걸 배워서,
집에서 한번 해줬던 기억이 난다...

올해 2008년에는 그 봉숭아 때문에 집의 화분에 씨를 뿌려봤다...

처음에 화분에 싹이 날때는 이렇게 자라다가.. 2008.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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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 제법 커지니,
둥그런 잎은 떨어져 가고..
원래 잎이 자라난다... 2008.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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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22,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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