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의 남쪽에 왜가 있었을까요?
우연히 생각이 난것인데요.
고구려의 변방을 지키는 무리를 말갈이라고 불렀듯이, 삼한의 변방(특히 바닷가)를 지키던 무리를 왜라고 부른 것은 아닐까요?
고구려를 낮추어 말갈이라고 하듯이 광개토왕 비문에 삼한을 낮추어 왜라고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