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takeout 전문 커피샵이다.
그런데 남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아서..
밖에서 먹기보다는
안에서 풍광을 즐기는 곳이다.

사실 바깥의 풍경도 좋은 곳이지만,
커피샵 벽면을 장식하는 이 이름모를 그림이 훨씬 운치가 있다.
그 아래 박남수 선생의 모습이나,
뒷통수만 보이는 최현화 선생의 모습도..

2004.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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