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3일..
소피텔 앰버서더에서 있었던
고구려연구재단 출판기념회를 마치고
나오면서 남산타워 아래 커피전문점에 들렸다..

윗쪽이 박남수 선생님
아래쪽이 박대재 선생이다.

맨날 똑같은 사진찍기 모습보다는
덜 작위적인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좋다.

평소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계신 박남수 선생님의 모습도 그렇고,
누구나 그렇겠지만, 웃는 모습이 부드러운 박대재 선생도 그렇고..
한결 자연스럽다..

2004.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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