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5_ourFamily.jpg

예영이가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준 우리 가족 그림이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머리를 두갈래로 묶은 예빈이와 한갈래로 묶은 예영이...

둘다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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